그냥 개봉당일인 오늘 인천CGV에서 보고왔습니다
메카닉애니로 설명하면
서는 가오가이거고
파는 제네식 가오가이거입니다..
감상평을 커피로 말하자면
에반게리온 서는 레쓰비엿고
에반게리온 파는 티오피였습니다.
영화로 말하자면
서는 터미네이터이고
파는 터미네이터 2입니다.
좀 최근걸로 말하면
서는 배트맨 비긴즈이고
파는 배트면 다크나이트입니다..
컴퓨터 쪽으로 설명하면
서는 펜티엄 4이고
파는 코어2쿼드입니다..
태고로말하자면
서는 태고의달인 1이고
파는 태고의달인 12.5입니다.
쉽게 말하면
서는 예고편이고
파는 본편입니다.
결론은
파 정말 재미있게보았네요...
블리치나 나루토같은 극장판과는 질이 틀립니다
trackback from: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파 진 감상평 (4회차기록)
답글삭제※ 본 포스팅에는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 파'에 대한 미리니름과 이미지가 첨부되어있습니다. 각성. 이제 그의 존칭은 이카리 간지. 사용된 이미지는 같이 영화를 보러가신 어여쁜 언니가 손수 뽀샵 처리를 하시고 제공해주셨습니다. 1회 프리미엄 시사회. 2회 서+파 릴레이 상영. 3회 개봉일 영등포 CGV 스타리움 관, 4회 역시 영등포 CGV 스타리움 관이었습니다. 1회차 부터 2회차까지는 자막을 신경쓰니라 꼼꼼히 보지 못했었는데 3회차부터 자막이..
trackback from: 훗 나는 포기가 빠른 남자
답글삭제아무래도 난 영화관과 무슨 악연이 있는듯 나중에 BD립으로 보면서 지금의 일을 되새기며 땅을 치고 후회할듯<<!? 왜 돈없을때 볼만한거 개봉하고 돈 생기면 이미 상영이 끝나냐고ㅜㅜ ...차기작은 놓치지 않는다.
trackback from: 난 분명 포기가 빠른 남자다.
답글삭제뭔 소리냐고? 난 분명히 이렇게 말했다. 그런데... 물론 이런 거금을 발견했다거나 하는 건 아님 ......어? 괜히 열폭했잖아!!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다른 체크카드에 2만원 넣어놓고 며칠전에 그걸로 편의점에서 먹을 걸 사고 만 얼마가 남아있단 걸 잊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ackback from: 결국은 보고 오고야 말았다.
답글삭제나는 序는 커녕 TVA 조차도 본 적이 없는 에바 뉴비인지라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이때까지 영화관에서 느끼지 못했던 격이 다른 몰입도와 벅차 오르는 감동을 느꼈다는 것. 왜 안노 히데아키가 그렇게 칭송(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받는 감독인 건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마지막의 翼をください가 흘러나올 때가 특히 최강이었다. 그냥 최강이고 감동적이다라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얼마나 감동적이었는지 어떻게 감동적이었는지 적당한 단어로 멋지게..
너의 초호기는 세컨드 임팩트를 일으킬 에바다!
답글삭제크...저두 에반 파 보고싶은대 시간이 안나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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