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1일 토요일

거래...

오랜만에 직거래라는걸

 

줄 거래로 잡았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9시부터 집에서 출발해서

 

온수역에 도착하고 30분쯤... 지나니깐

 

거래자 핸드폰으로 연락이오더군요..

 

"폰주인의 동생입니다. 현재 형이 어제밤에 응급실에 상태가안좋아져서 갔습니다"

 

라는 문자가오더군요.... 여튼 이렇게되서 취소가되고..

 

이번엔 부평에 가서있는데..

 

약속시간이 20분지나도록 안오더군요..그래서 그냥 와버리고..

 

주안에 도착하고 내리자마자 도착하는문자.

 

"수요일날 거래해요 집안에 행사가잇어서...."

 

라는문자로 오늘 줄거래는 하나도 성사가 안되어버렸습니다.

 

첫번째분은.. 건강이 안좋으신분이였다니 몰랐엇네요..

 

빠른 쾌유바랍니다....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최고지요..

 

여러분도 건강 잘챙기세요..

 

 

PS. 결론은 건강하세요 ㅇㅅㅇ

2009년 7월 9일 목요일

타이밍..

요즘 타이밍을 인식하게되었는데요..

 

저는 타이밍이 잘안맞는타입인가봅니다.

 

길을가다가 횡단보도도 건널려고할때 끊기고..

 

지하철 환승하는데 올라가는중에 지하철은 출발하고..

 

인생에 타이밍도 상당한 중요성을 차지하는것같더군요..

 

ㅠㅠ

2009년 7월 1일 수요일

지인이 기타를 시작하게된계기..

오늘.. 지인중에 진짜 밴드에서 기타를 치시는분 이랑

 

매신져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평소때는 시간이안맞아 문자를 하다가 처음 메신져를하게된지라

 

상당히 오래 이야기한듯한것갔습니다만...

 

도중에 제가 질문을 하게 되엇습니다.

 

Z < 필자

G < 형

 

Z : 형

 

G : 와? ㅁ_ㅁ ??

 

Z : 형 기타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되나요?

 

G : 별건아닌디........ 말하기 좀그렇다.....

 

Z : 뭔데요... 궁금해요...

 

G : ya.....

 

Z : 하?

 

G : 야겜이라고

 

Z : .......

 

G : 그러니깐 내가 뭐하다고했잖아..

 

(이하생략)

 

뭐 이런 이야기를 하게되었습니다만은..

 

계기가..... 야겜이라니.. 참당황스럽네요..

 

계기야 어찌되든

 

현재가 잘되기만하면되는겁니다.. ㅎㅎ

 

뭐..... 애니메이션때문에 기타나 베이스또는 드럼 사놓고..

 

안쓰시는분들보다는.. 훨씬 좋은것같네요...

 

 

 

 

 

Ps. 그형은 이블로그몰르니깐 ㅋ

Ps2. 그 게임이름도 물어볼껄 그랬나...

시험....

시험따위..

 

그냥..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