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일 목요일

에반게리온 파를 보고왔습니다.

프리미엄도 놓치고 영등포 스타리움 메이져 자리도 놓쳐서

 

그냥 개봉당일인 오늘 인천CGV에서 보고왔습니다

 

메카닉애니로 설명하면

 

서는 가오가이거고

 

파는 제네식 가오가이거입니다..

 

감상평을 커피로 말하자면

 

에반게리온 서는 레쓰비엿고

 

에반게리온 파는 티오피였습니다.

 

영화로 말하자면

 

서는 터미네이터이고

 

파는 터미네이터 2입니다.

 

좀 최근걸로 말하면

 

서는 배트맨 비긴즈이고

 

파는 배트면 다크나이트입니다..

 

컴퓨터 쪽으로 설명하면

 

서는 펜티엄 4이고

 

파는 코어2쿼드입니다..

 

태고로말하자면

 

서는 태고의달인 1이고

 

파는 태고의달인 12.5입니다.

 

쉽게 말하면

 

서는 예고편이고

 

파는 본편입니다.

 

 

결론은

 

파 정말 재미있게보았네요...

 

블리치나 나루토같은 극장판과는 질이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