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봉당일인 오늘 인천CGV에서 보고왔습니다
메카닉애니로 설명하면
서는 가오가이거고
파는 제네식 가오가이거입니다..
감상평을 커피로 말하자면
에반게리온 서는 레쓰비엿고
에반게리온 파는 티오피였습니다.
영화로 말하자면
서는 터미네이터이고
파는 터미네이터 2입니다.
좀 최근걸로 말하면
서는 배트맨 비긴즈이고
파는 배트면 다크나이트입니다..
컴퓨터 쪽으로 설명하면
서는 펜티엄 4이고
파는 코어2쿼드입니다..
태고로말하자면
서는 태고의달인 1이고
파는 태고의달인 12.5입니다.
쉽게 말하면
서는 예고편이고
파는 본편입니다.
결론은
파 정말 재미있게보았네요...
블리치나 나루토같은 극장판과는 질이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