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어제올려야됫엇는데
대학교 취소하고 등록하는관계로 정신이없어서
오늘올리게되었네요..
친구들과 사진찍은거
몇장이나마 올려봅니다...







청바지에 황토색 셔츠 그리고 까만 파카 입은게 접니다...
사진찍을대 다 무표정이라서.. ~.~
웃는 얼굴은 별로더군여... 저는...
그리고.. 친구중 한명이 일본으로 연수를 받으로 가는바람에
아쉽게.. 졸업식을 참여를 못해서
너무 아쉬운 나머지..
합성을 해버렷습니다..
사진
애들아 모두 졸업 축하고여..
우리 영원이 잊지말고 지내자...
그러니깐 메신져 꼬박 꼬박해!



trackback from: 졸업식, Zwein님과 함께..
답글삭제졸업식 당일, Zwein님과 한 컷 찍었습니다. Zwein님의 요청으로 업로드합니다 :) 다른 친구들과 찍은 건 뭐.. 귀차니즘도 있고 같이 찍은 애들이 블로그에 오지도 않을터라..(?)
저 역시 사진찍을 때 웃는게 자연스럽게 안되서 .. 대세는 무표정입니다(?)
답글삭제@dudas - 2010/02/12 00:14
답글삭제무표정 무자세 그것이 진리져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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