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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서 아침마다 오른쪽다리가 근육이 뭉쳐서
근육경련이 일어나네요... 처음일때는 발바닥에 살작나길래
그냥그런가보지했는데 점점 넓어지더니
오늘은 발바닥부터 무릎까지 전체다 근육이 뭉쳐서 경련이일어났네요
덕분에 5시에 일어나서 6시30분까지 눈뜬채로 누워있엇네요
이대로 가다가는 몸전체가 경련이 일어날것같은 불안한예감이드네요
그전에 병원을 가봐야겠네요 ㅎㅎ
사람은 건강이 제일중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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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했답니다..
진공관으로 계산하는 기상청의 예보로는 비온하고했엇던것같은데..
비는 전혀안오고... 날씨가 흐려서.. 습하기도하면서 아닌것같은
어중이 떠중이 같은 날씨엿답니다...
여러분은 체육대회의 꽃을 어떤 경기라고 생각하시나요?
기마전? 줄다리기?
하지만 이런것보다는 사람들은 계주를 뽑겠지요..
저도 물론 계주를 뽑겠지만..
계주에서 일어나는 선생님들의 몸개그들이 진정한 꽃이아닐까싶네요..
1학년때는 친구네반의 담임선생님이 시작하자 넘어지시고..
오늘은 저희과의 한선생님이 바톤을 넘기시고나서
넘어지시는 몸개그를 하셨답니다..
1학년때.. 당시.. 들었던말이였는데..
"올해는 선생님이세요? 작년에는 저희 담임선생님이셨는데"
라는 말은 들었었으니...
4년동안 체육대회에서 3분의 선생님들이 직접 큰재미를 주셨네요 ㅎㅎ
그렇지만 정말 괜찮으신지 궁금하네요......
결국 체육되회는 총점수 1550점으로
4과중에서 2등을 했네요..
만년꼴찌라는 별명을 드디어 제대로 벗어나는느낌이드네요 ㅎㅎ
아니그전에 기권한 게임이 2~3개되는데..
2등이라니... 놀라울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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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매니아 라잇온 타임 어드밴스를 연습하고있는데.
베이스 드럼을 반쯤 포기하니깐 음악의 90%는 진행해오네요
이제 제대로 베이스 드럼만 하면 클리어가 눈앞에 있을것같네요 ㅎㅎ
저에게 체육대회란 그저 시간낭비일뿐입니다.
답글삭제다리 조심하시길 'ㅅ'//
답글삭제@dudas - 2009/06/19 21:27
답글삭제계주만 하면 좋을텐데말이죠.
@Ludarin - 2009/06/19 21:41
답글삭제언제한번 병원가봐야죠...
오히려 가볍게 줄넘기 같은 걸 하면 괜찮아 질지도 몰라요 ㅎㅎ
답글삭제@Cressiah™ - 2009/06/20 17:11
답글삭제오늘도 심부름하러 계단내려가다가
경련일어나서.. 그대로 굴렀죠...